rainbowfromseoul: 늦더위가 한창인데 벌써 가을 분위기 내는 듯한 에리카의 자태… 빛나는 금발과 더불어 은사로 수를 놓은 자켓이 마른 수풀과 잘 어울린다. 내가 저런 옷을 입으면 엄청 둔해 보이겠지. 에리카의 미모에 탄복하며 한번 울고 내 몸매를 보니 서러워 두번 운다.